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지만 소명의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기자와 방송국 종사자들에다가 경찰들도 열라 어리버리. 보도가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보는 사람들 몫이라는 말도안되는 대사도 나오고, 연쇄살인을 다루는 영화치고는 치밀함도 떨어진다. 특종이라는게 외압과 어려움을 이겨낸 진실된 보도의 결과물이어야 하는데, (세속적인) 성공을 위한 수단이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슬프고 짜증나는 현실을 보았다.
Category: 영화, TV 및 공연
부산행
The Flash
“After being struck by lightning, Barry Allen wakes up from his coma to discover he’s been given the power of super speed, becoming a superhero, The Flash, fighting crime in Central City.”
IMDB 에는 위와 같이 설명되어 있으나 나한테는 그저 공상과학 달리기 경주. 슈퍼맨, 아이언맨 등등의 영웅들 좋아라하지만, 두 시간 남짓 영화가 아닌 두시즌을 보았더니 온세상 사람 다 구하려는 영웅때문에 대리피로가 엄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