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llionaire Who Wasn’t: How Chuck Feeney Secretly Made and Gave Away a Fortune

돈이 많다고 해서 기부를 하기 쉬운게 아니라는걸 잘 알기에, 전재산을 일찌감치 익명으로 자선사업에 사용한 Feeney 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든다. 돈 벌기가 많이 힘들지만 돈을 제대로 잘 쓰기는 더 힘들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을 돕고 더 나은세상을 만드는데 돈뿐만이 아닌 일생을 바친 Feeney 님이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다만 책은, 초반에는 조금 재미있었는데, 오만가지 사실/사건의 자세한 나열때문에 자잘한 내용들은 기억도 안나고 끝마치느라 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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