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시나리오

흔히들 눈이 마음의 참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말을 하는 입이 진짜 사람의 본모습을 드러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는게 말인데, 일상생활에서 내가 쓰는 말들, 나의 언어습관은 참 부끄러운 수준이라는게 가슴아픈 현실이다. 올바르게 생각하고 똑바로 말하고 연습과 노력을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니 희망을 가져보련다. (근데 책 제목은 참 별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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