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ella

사악한 엄마의 피를 받고 태어났으나 맘씨 착한 엄마에게서 자라난 주인공. 피가 물보다 진하기는 한데 (그래서 영화제목은 에스텔라가 아닌 크루엘라) 물이 섞이니 묽어지네. 아임 유어 파더가 아니라 쉬이즈 유어 마더. 어른용 영화가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보는 가족영화같은 느낌이 들었고, 성은이랑 보았으면 딱 좋을것 같다.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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