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지만 소명의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기자와 방송국 종사자들에다가 경찰들도 열라 어리버리. 보도가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보는 사람들 몫이라는 말도안되는 대사도 나오고, 연쇄살인을 다루는 영화치고는 치밀함도 떨어진다. 특종이라는게 외압과 어려움을 이겨낸 진실된 보도의 결과물이어야 하는데, (세속적인) 성공을 위한 수단이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슬프고 짜증나는 현실을 보았다.
Author: 봉시니
부산행
2017년 3월 28일
1년 그리고 새로운 시작
And the Mountains Echoed
문재인과 국민출마선언
모두함께 편
재외국민 편
문재인 편
2017년 3월 17일
Now is the time to try something new.
2017년 3월 10일 (한국시간)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What is the single best thing we can do for our health?
Rise of the Robots
2017년 2월 22일
4월에 한국 다녀오는 뱅기표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