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어김없이 흘러서
또다시 VisWeek 이 시작되었다.
일년에 한두번 학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게 유일한(?) 낙...

페트라, 쉴라, 나탈리랑 함께 저녁먹고
함께 쓰(려고 하)는 페이퍼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또다시 VisWeek 이 시작되었다.
일년에 한두번 학회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게 유일한(?) 낙...

페트라, 쉴라, 나탈리랑 함께 저녁먹고
함께 쓰(려고 하)는 페이퍼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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