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이런 노래를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이렇게 아주 가끔씩 들으면 자꾸자꾸 다시 듣게 된다. :) 아마도 슬픈 이별을 아파하지 않고 쿨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흥겹게 노래하는게 좋았던 듯...
괜찮아 너를 달래며 웃었지만
사실 나 너보다 자신 없어
하지만 끝내 헤어져야 한다기에
이별이 쉽도록 눈물을 참을 뿐
사실 나 너보다 자신 없어
하지만 끝내 헤어져야 한다기에
이별이 쉽도록 눈물을 참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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