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페이퍼 냈는데 리젝먹은 바로 그 SBIM 시작...
등록할때 실수를 해서 뱃지에 회사 이름이 엄따... ㅡ.ㅡ;;;

CAe 하고 NPAR 랑 함께 두 개의 트랙으로 진행되는데
규모가 작은 심포지엄이라 사람이 적어서 좋다... :)
이런저런 이유로
학회에 오기 전에 야고다 Farewell Lunch 를 못챙겨서
하루일정을 마치고 Zefferelli's 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에 가서
쉴라, 나탈리랑 다함께 맛난 저녁을 먹었다...
등록할때 실수를 해서 뱃지에 회사 이름이 엄따... ㅡ.ㅡ;;;

CAe 하고 NPAR 랑 함께 두 개의 트랙으로 진행되는데
규모가 작은 심포지엄이라 사람이 적어서 좋다... :)
이런저런 이유로
학회에 오기 전에 야고다 Farewell Lunch 를 못챙겨서
하루일정을 마치고 Zefferelli's 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에 가서
쉴라, 나탈리랑 다함께 맛난 저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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