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Vis 가 내년에 인천 송도에서 있어서
혹시나 한국에 갈 수 있을까 싶은 (불순한) 마음에
PacificVis 2012 포스터 체어를 맡았다.
결과를 발표해야 하는 날이 다가오기에
리뷰하느라 두 페이지짜리 17편을 읽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고통스러웠다.
덕분에(?) 유로비즈 페이퍼 리뷰 리퀘스트
셋 중 둘을 과감히 거절...
연구를 업으로 삼는 동안에는
오로지 양질의 논문을 쓰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혹시나 한국에 갈 수 있을까 싶은 (불순한) 마음에
PacificVis 2012 포스터 체어를 맡았다.
결과를 발표해야 하는 날이 다가오기에
리뷰하느라 두 페이지짜리 17편을 읽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고통스러웠다.
덕분에(?) 유로비즈 페이퍼 리뷰 리퀘스트
셋 중 둘을 과감히 거절...
연구를 업으로 삼는 동안에는
오로지 양질의 논문을 쓰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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