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쉬가 음악회 공짜표 두장이 생겼는데
자기 와이프가 출장중이라 없다고 생각있냐고 해서
왠떡이냐 하고 다녀왔다... ㅎㅎ
공짜표를 제공해준 아쉬쉬 메니저인 에릭은
와이프가 요가 리트릿인지 떠나서 없다고
아들 재커리를 데리고 오고...
레파토리는, 달이 달이니 만큼
모짜르트를 주로 하고 베토벤과 멘델스존 추가...
오늘의 주인공은
씨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바이올린 연주뿐만 아니라 지휘를 한
Itzhak Perlman...
내가 워낙 음악에 문외한이라 누군지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나름 유명한 분이신듯... ^^
음악회가 있었던 베나로야 홀은 오늘 처음 가봤는데
씨애틀에 걸맞게 아담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친구들 놀러오면 종종 가보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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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찜하마...
I saw Itzhak at Toronto Symphony. hoho..
씨애틀 심포니도 함 보러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