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바혁명의 지도자였던 체 게바라가 젊었을적에 친구와 함께 한 오토바이 여행을 다룬 영화. 이 여행을 통해 억압받고 착취당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민중들의 아픔을 이해하게 된듯 하다. 근데 영어로 번역된 자막을 읽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큰 감동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ㅡ.ㅡ;;;;;
글구 주인공 귀엽게 생긴데다 목소리도 조용조용 한게 카리스마 살짝 부족... 그래도 디비디 자켓에 적혀 있는 태그라인이 인상적이다.
Let the world change you... And you can chang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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