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소리는 새빨간 거짓말이란 말인가?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부모에게서 태어난 음악천재가 고아원에 버려져 자라다가, 달님의 길안내를 받아 부모를 찾아나서고 (포스터에 있는 저 커다란 달덩이를 보시라 ㅋㅋ), 서로 연락도 안하고 십년넘게 지내던 아이의 부모는 비슷한 부름(?)을 받고 샌프란이랑 시카고서부터 뉴욕까지 날아와 결국은 세가족이 만난다는 두번다시 보지도 듣지도 못할 스토리... 내가 예술에 좀 문외한이라 그런지 몰라도 진짜 퐝당하고 (오타아님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재미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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