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목요일 저녁벙개 때 희선이가 재미있다고 읽어보라며 빌려준 책... 사랑하는 모녀를 위해 경찰을 속이려는 천재 수학자와 진실을 밝혀내려는 천재 물리학자의 두뇌싸움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신을 희생하는 완벽한 (혹은 완벽에 가까운) 계획을 꾸미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법이 아니라 그런 사랑에 감동하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줄 인간의 마음으로 인해 진실이 밝혀진다는 설정도 참신...
TAG 히가시노 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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