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친조카나 다름없는 우리창빈이가 10 번째 생일을 맞아서... 최근에 필라델피아로 봄방학 맞이 가족여행 가서 찍었다는 사진 두장을 알럽빈닷넷에서 업어왔다...
하늘을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수줍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데... 이런 사진 보면 날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예쁜거 말고 수줍어 하는거... ㅋㅋ)

명수언니는 창빈이 키우느라 무지 힘들었겠지만, 진짜 금방(!) 너무 훌쩍 커버렸구나... 이제는 더이상 꼬마가 아니라 소년이다 소년... ㅎㅎ

다음 사진은 내가 박사 졸업한 해에 인포비즈가 때맞춰 볼티모어에서 열려서 멜랜드 방문했을때, 그린벨트에 있는 소방서 오픈 하우스에 견학하러 가는 길... (저때만 해도 내가 열심히 안아줄 수 있을만큼 작았는데...) 손 꼭 잡고 약속이나 한 듯 발맞춰 걷는 모습이나 내 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창빈이 모습이 예뻐서 내가 무지 좋아하는 사진... ^^

다음은 우리창빈이가 지금보다 한참 더 어렸을 때, 이모 들으라고 그 조막만한 손으로 피아노로 연주해 줘서 왕감동했던 노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창빈아, 봉시니 이모가 우리창빈이 마니마니 사랑하고, 생일도 무지무지 축하한다~
하늘을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수줍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데... 이런 사진 보면 날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예쁜거 말고 수줍어 하는거... ㅋㅋ)

명수언니는 창빈이 키우느라 무지 힘들었겠지만, 진짜 금방(!) 너무 훌쩍 커버렸구나... 이제는 더이상 꼬마가 아니라 소년이다 소년... ㅎㅎ

다음 사진은 내가 박사 졸업한 해에 인포비즈가 때맞춰 볼티모어에서 열려서 멜랜드 방문했을때, 그린벨트에 있는 소방서 오픈 하우스에 견학하러 가는 길... (저때만 해도 내가 열심히 안아줄 수 있을만큼 작았는데...) 손 꼭 잡고 약속이나 한 듯 발맞춰 걷는 모습이나 내 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창빈이 모습이 예뻐서 내가 무지 좋아하는 사진... ^^

다음은 우리창빈이가 지금보다 한참 더 어렸을 때, 이모 들으라고 그 조막만한 손으로 피아노로 연주해 줘서 왕감동했던 노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창빈아, 봉시니 이모가 우리창빈이 마니마니 사랑하고, 생일도 무지무지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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