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턴 저스틴이랑 에이미의 인턴 숀의
인턴 마지막 날이어서 인도음식 시켜다가 야외(!)에서
그룹사람들이랑 함께 거국적(?)으로 점심 송별회를 했다.
열두어명 정도 참석하기로 한지라
미국식 일인분을 감안해서
메인디쉬 8인분에 애피타이저랑 밥을 추가로 시켰는데
웬걸... 일인분이 코딱지 많큼이라
미안스럽게도 살짝 모자란 느낌... OTL
근데 사실은, 아직 페이퍼가 완성되지 않은 관계로
담주 목요일에 캘리포냐로 돌아가는 저스틴은
수요일까지 잠깐씩 회사에 나올 계획... ㅎㅎ
인턴 마지막 날이어서 인도음식 시켜다가 야외(!)에서
그룹사람들이랑 함께 거국적(?)으로 점심 송별회를 했다.
열두어명 정도 참석하기로 한지라
미국식 일인분을 감안해서
메인디쉬 8인분에 애피타이저랑 밥을 추가로 시켰는데
웬걸... 일인분이 코딱지 많큼이라
미안스럽게도 살짝 모자란 느낌... OTL
근데 사실은, 아직 페이퍼가 완성되지 않은 관계로
담주 목요일에 캘리포냐로 돌아가는 저스틴은
수요일까지 잠깐씩 회사에 나올 계획... ㅎㅎ
TAG 저스틴






32984
64
15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