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범죄수사물과 영화를 너무 많이 본 바람에 재미가 반감된 영화... ㅡ.ㅡ;;; 시체 없이 기소가 가능한가? (피를 많이 흘려서 죽었다고 거의 확신한다고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데도 계속 의심... ㅋㅋ) 저런식(불법)으로 증거를 확보하면 법정에서 사용 못하지 않나??? 내가 알고 있는 배심원 제도는 저런게 아닌데... 무거운 시체를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면 바닥에 떨어질때 소리가 장난이 아닐텐데??? 변호사가 자기 의뢰인을 저렇게 보호하지 않아도 되나???
개인적으로는 코미디적 요소가 조금 많이 가미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주인공들 목소리가 맘에 안들어서 영화에 집중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 하정우 추격자에서 말수 없는 살인범이 더 잘 어울렸음. (2011. 10. 5)






158469
2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