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 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내 집 뿐이리
즐거운 나의 집에 들어온지 정확히 2년째 되는날!!!
승구오빠 생일이기도 해서 둘 다 안까먹는다... ^^
Bed Bath & Beyond 에 가서 샤워커튼 사다 달았다.
여지껏 쓰던거랑 똑같은 놈으로... (왜? 클리어런스 ㅋㅋ)
지난주에 사다 놓은 삼겹살 넣어서 김치찌개 끓여 먹었다.
제대로 익은 김치에 두부까지 넣었더니 너무너무 맛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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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1 봉시니 즐거운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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