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학생이 올해들어서만 네번째로 자살을 했댄다... 어린 학생들에게 자기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면서, 인생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어른들, 한국사회의 잘못이 크다... 카이스트를 세계 일류대학을 만들라고 모셔왔다는 분께서 하신 말씀에, 참 뭐라 할 말이 없다... OTL
서 총장은 지난 4일 학교 누리집에 “이 세상엔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게 없다”며 “궁극적인 해결책은 각자 마음과 자세에 달려 있고,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항상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등록금 내세워 무한경쟁 몰이…서남표식 교육의 '희생양')
아~ 우리의 깃발 교직원노조 세워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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