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한참 지난
그렉과 에이미의 아들이
유도분만을 통해 오늘 새벽에 탄생!
열흘이나 늦게 나와서 그런가
아빠랑 할아버지를 닮아서 그런가
사진으로 봤는데 발도 크고 엄청 길어보인다. ㅋㅋ
태명이 파스칼이었던
막판까지 고민하던 아기의 이름은
Milo Karlson Smith...
나는 이름을 듣자마자
네슬레에서 파는 코코아가 생각났다는... ㅎㅎ
그렉과 에이미의 아들이
유도분만을 통해 오늘 새벽에 탄생!
열흘이나 늦게 나와서 그런가
아빠랑 할아버지를 닮아서 그런가
사진으로 봤는데 발도 크고 엄청 길어보인다. ㅋㅋ
태명이 파스칼이었던
막판까지 고민하던 아기의 이름은
Milo Karlson Smith...
나는 이름을 듣자마자
네슬레에서 파는 코코아가 생각났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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