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한국 다녀온 후로 (운전할때) 계속해서 꽃다지 씨디를 듣다가, 오늘아침 서영은 리메이크 씨디로 바꿨는데, 이노래 듣고 필 받았다... 1985년이면 중학교 1학년이었는데 이런 노래를 좋아했다니 나도 은근 애늙은이였나보다... ㅋㅋ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마음의 전부를 준것 뿐인데...
그니까 아무한테나 마음주지 말란말이다...
TAG 구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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