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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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은정 2009/01/05 07: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신아. 2009년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해라. 2008년에도 너무나 열심히 산 너의 글들을 보면서 뿌듯해하고 있다~

  2. 찬정이 2008/12/14 04: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넘 늦은 건 아는데...-.-;;
    언니 주소 좀여..
    수현이 델꼬 카드 사러가기도 참 여의치 않네요..
    주소도 어델 가고... 제가 요즘 이러고 살아요....-.-;;

    • 봉시니 2008/12/14 15:2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수현이 잘 크지? ^^ 난 내 한몸만 건사하면 되는데도 카드같은거 보내지도 못하고 있는걸 뭐... 미국에 있는 친구 생일선물도 일주일도 더 지난 다음에 보냈다는... ㅡ.ㅡ;;;

      Bongshin Lee
      159 Cougar Ridge Road NW
      Issaquah, WA 98027, USA

  3. 일다 2008/12/12 08: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ㅡ
    연말이라는데..
    글쎄 아들이 크는걸 보면
    세월이 가긴 가는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지?
    여긴 경기가 안좋다는걸 정말 절감하게 된다.

    흑흑
    학원이라서 그런지..
    잘 지내고
    늘 건강하고 미리 크리스 마스,

    • 봉시니 2008/12/13 21:0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오잉? 지난번에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하더니? 시간이랑 세월이 다른거야? ㅋㅋ 사는거 힘들다는 얘기 많이 들려... 그래도 잘 참고 버티면 좋은시절이 오지 않을까? 몸은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연말~ ^^

  4. 민서 2008/12/03 19: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글이 수정이 안 되요.
    언니가 깜딱 놀랄까봐서요.. 나도 모르게 저 밑에 글이.. 다 짧네요. 하하하..
    아까 갑자기 언니가 보고 프더라고요.. 메신저 해서 그런가..-_-
    완전 주책이당...

  5. 민서 2008/12/03 17:5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보고싶다.
    그래서 그냥 들렀어. 왜 그렇지.
    아까 메신저 해서 그런가.
    보고싶어...

  6. 영주 2008/11/29 01:0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신아, 오랜만!! 방명록도 바뀌어 있고 사진도 멋지고^^. 아래 분이 쓰신 것처럼 정말 시간이 빠르다..작년에 거기서 뭐 했는지가 벌써 가물가물할 정도로 옅어지네..잘 지내지? 아직 같은 집에서 사니? 회사 생활도 즐겁구? 오바마는 어때 흐흐..우리 혜미는 이제 유치원 다니기 시작했어. 못하는 말이 없구^^. 봉신이 이모 기억 난다는데 진짠지 모르겠다^^. 연말 따뜻하게 재밌게 보내라아~

    • 봉시니 2008/11/29 19: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영주도 진짜 오랜만이다... 네 싸이 가끔 가보는데 전혀 업뎃이 없어서 한국 돌아가더니 많이 바쁘구나 하고 생각했다... 나는 언제나처럼 즐겁게 열심히 씩씩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며 살고... 혜미가 봉신이 이모 기억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놀랍다... ㅎㅎ 영주도 연말 잘 보내고, 혜미랑 신랑님께도 안부전해줘...

  7. 일다 2008/11/28 07: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신아
    잘 지내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자꾸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끼는건 나이를 먹는다는 거라는데 ..
    요즘들어
    더욱더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낀다.
    겨울이건만.
    날은 별로 춥지 않고
    김장김치는 냉장고 속에서 ....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 봉시니 2008/11/28 18: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일다 진짜 오랜만이네... 나는 뭐 늘 그럭저럭 지내... ^^
      우리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자~

  8. 예쁜미씨 2008/10/29 00: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역시 바쁜 때 부지런해지나 보다. 요즘 정신없이 바쁜 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들렀다.
    역시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있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ㅎㅎ 그리고, 첫페이지에 사진도 활짝 웃는 표정이라 좋다.
    오늘 고비만 넘기면 여유있어질 거 같고, 그때는 다시 한번 자주 들릴 걸 다짐해본다.
    건강하게 잘 지내렴~~

    • 봉시니 2008/10/29 21:1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바쁠때 딴짓 하는걸 부지런하다고 하는거야? 고비를 넘기고 나면 여유가 생겨서 게을러질거 같은데... ㅎㅎ 결론은? 놀러와줘서 고맙다는 소리...

  9. 이희정 2008/09/27 09: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작은것과 짧은것은 분명히 차이가 나는데..ㅎㅎㅎ
    설명 안 드려도...아시는거죠?
    칠부라고 하잖아요...일부러 그러는거 맞는거 같은데..
    제가 그 모델을 정확히 몰라서리..
    정확한 답을 드리기 어려우나..
    작은 것과 짧은 것은 구분되리라...생각이 되는데...
    음...걱정 안해도 되는거죠?ㅋㅋㅋ

    • 봉시니 2008/09/27 22: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그정도는 알아요... ^^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저야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10. 찬정이 2008/09/26 20: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못 들렀지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예정일인데.. 엄마를 닮았는지 성질 급한 울 보리(태명^^) 9월 9일을 생일로 삼았네요.
    조리원서 2주 있다가 집에 돌아온지 며칠 됐어요.
    엄마도 아이도 건강하고요. 밤에 잠을 좀 안자서 글치..그거 빼곤 나름 서로 적응도 잘하고 있답니다. 이름은 수현이로 지었어요.
    임수현..
    이젠 수진수현.. 자매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이크.. 지 얘기한다고 그러는지.. 둘째가 깨었네요.

    담에 또 들를께요..^^

    • 봉시니 2008/09/26 21: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찬정아, 이 언니가 온마음 다해 축하한다~
      아가도 엄마도 건강하다니 다행이고... 찬정이도, 수진이도, 수현이도 모두모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