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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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정이 2008/12/14 04: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넘 늦은 건 아는데...-.-;;
언니 주소 좀여..
수현이 델꼬 카드 사러가기도 참 여의치 않네요..
주소도 어델 가고... 제가 요즘 이러고 살아요....-.-;; -
일다 2008/12/12 08: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ㅡ
연말이라는데..
글쎄 아들이 크는걸 보면
세월이 가긴 가는것 같은데
잘 지내고 있지?
여긴 경기가 안좋다는걸 정말 절감하게 된다.
흑흑
학원이라서 그런지..
잘 지내고
늘 건강하고 미리 크리스 마스, -
민서 2008/12/03 19: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글이 수정이 안 되요.
언니가 깜딱 놀랄까봐서요.. 나도 모르게 저 밑에 글이.. 다 짧네요. 하하하..
아까 갑자기 언니가 보고 프더라고요.. 메신저 해서 그런가..-_-
완전 주책이당... -
영주 2008/11/29 01:0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신아, 오랜만!! 방명록도 바뀌어 있고 사진도 멋지고^^. 아래 분이 쓰신 것처럼 정말 시간이 빠르다..작년에 거기서 뭐 했는지가 벌써 가물가물할 정도로 옅어지네..잘 지내지? 아직 같은 집에서 사니? 회사 생활도 즐겁구? 오바마는 어때 흐흐..우리 혜미는 이제 유치원 다니기 시작했어. 못하는 말이 없구^^. 봉신이 이모 기억 난다는데 진짠지 모르겠다^^. 연말 따뜻하게 재밌게 보내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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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 2008/11/28 07: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신아
잘 지내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자꾸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끼는건 나이를 먹는다는 거라는데 ..
요즘들어
더욱더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낀다.
겨울이건만.
날은 별로 춥지 않고
김장김치는 냉장고 속에서 ....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
예쁜미씨 2008/10/29 00: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역시 바쁜 때 부지런해지나 보다. 요즘 정신없이 바쁜 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들렀다.
역시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있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ㅎㅎ 그리고, 첫페이지에 사진도 활짝 웃는 표정이라 좋다.
오늘 고비만 넘기면 여유있어질 거 같고, 그때는 다시 한번 자주 들릴 걸 다짐해본다.
건강하게 잘 지내렴~~ -
이희정 2008/09/27 09: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작은것과 짧은것은 분명히 차이가 나는데..ㅎㅎㅎ
설명 안 드려도...아시는거죠?
칠부라고 하잖아요...일부러 그러는거 맞는거 같은데..
제가 그 모델을 정확히 몰라서리..
정확한 답을 드리기 어려우나..
작은 것과 짧은 것은 구분되리라...생각이 되는데...
음...걱정 안해도 되는거죠?ㅋㅋㅋ -
찬정이 2008/09/26 20: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못 들렀지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예정일인데.. 엄마를 닮았는지 성질 급한 울 보리(태명^^) 9월 9일을 생일로 삼았네요.
조리원서 2주 있다가 집에 돌아온지 며칠 됐어요.
엄마도 아이도 건강하고요. 밤에 잠을 좀 안자서 글치..그거 빼곤 나름 서로 적응도 잘하고 있답니다. 이름은 수현이로 지었어요.
임수현..
이젠 수진수현.. 자매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이크.. 지 얘기한다고 그러는지.. 둘째가 깨었네요.
담에 또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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