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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일다 2012/05/09 19: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니 홈피가 좀 이상하게 돌아갈 때 두번이나 글을 남겼는데
    그건 없어진 걸까?
    여긴 완전 성급하게 여름이 와서
    한번도 입지 못한 봄옷이 올해도 생겼다.
    아..
    두꺼운 거 입다가 갑자기 반팔을 입어야 하는 날씨!!
    거기도 환절기지?
    건강 잘 챙기고
    오늘도 상큼하게!!

    • 봉시니 2012/05/10 22:5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때는 내가 댓글을 못쓰도록 해놨었어. 미안...
      한국 무지 덥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 일다야말로 건강 조심해~

  2. sura 2012/04/14 22:1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으흐흐흐흐..!!!

  3. 유일다 2011/12/18 22:2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코 앞이다.
    크리스마스가 뭐 대수냐고 열일곱 먹은 우리 아들이 말했지만.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일년이 다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날이 춥고 건조하고 일교차도 제법 큰 대신에
    하늘은 잘 닦아 놓은 유리알처럼 맑다.
    좋은 연말 보내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조금 더 행복하고 알차게 !!!

    • 봉시니 2011/12/19 21: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몸은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새해에는 몸도 마음도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하자! ^^

  4. 515 2011/12/15 14: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시나.. 우리의 강아지 프로젝트는 잠정 연기되었다.
    내년 여름에 한국다녀오면 그담에 입양해오기로...
    한국갔을때 어디든 맡겨야 하는데 새끼는 그러기가 좋지 않다는 얘길 들어서 창빈이도 동의했음.
    이러다 잊어버려주면 더 고맙고... T.T

    • 봉시니 2011/12/18 19:0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언냐, 내년 여름에 한국 다녀오는 일정 정해지면 알려줘... 창빈이가 잊을리도 없지만 혹시 그렇더라도 내가 기억할거야... ㅎㅎ

  5. 창규 2011/11/27 08:5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갔겠구나.
    블로그 보니 학회 마무리 한국에서 알차게 잘 한 듯 하고...

    네 터전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렴~

    • 봉시니 2011/11/27 18:5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기다려 주는 사람 하나 없는 곳이 내 터전이라는게 참 안타깝기만 하다. ㅠ.ㅠ 창규 너도 건강하게 잘 지내...

  6. sura 2011/11/26 07:3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벌써 일요일이...
    Time to go back to America .. ㅠㅠ

    언제나처럼 행복한 시간은 아쉽게도 짧기만 하고,
    다음 번의 반가운 만남을 기약하며 웃으며 인사해야겠죠?
    (더 희망해보자면 빠른시일내에 미국에서!!! ^0^)

    1. 씩씩하고 힘차게 공항을 밟으시고,
    2. 비행기에서 책은 조금만 보시고 (눈에 안좋대요)
    3. 미국돌아가서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마시고,
    4. 맛있는 음식이 먹고싶으실 때는 눈을감고 제가 해드린 고기맛이다.....라고 최면을! ㅋㅋ
    5. 걱정은 줄이시고, 긍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많이!! ^_________^


    화이팅!!!!!!!!!!

  7. 예쁜미씨 2011/11/19 04: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학회 왔다 갔나 보구나. 난 11월 초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 열리는 학회에 가려고 했다가 상무님이 허락을 안해 주셔서 못가서 넘 속상했어. 왜 그런데 가면 놀러가는 걸로 생각하는지.. 쯧쯧... 이래서는 발전하려면 멀었지..
    어쨌거나 오늘은 대전 야외에서 열린 나꼼수 콘서트를 보고 와서 즐거웠어~. 우리도 어영노조라 강제로 싸인해야 되는 각박한 현실에 있는데, 개개인의 약한 자들이라도 모이면 큰 힘이 될 거라는 믿음이 생기는 거 같았어. ^^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고~ 담에 또 연락할께~

    • 봉시니 2011/11/21 01: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응 일본에 지난주에 다녀왔어. 대전에 내려가서 승희랑 영리를 볼까 싶은 마음이 살짝 들었으나, 일정이 너무 빠듯하고 날씨도 추워서 말기로 했다는...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

  8. 유일다 2011/11/16 07: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무지 바쁜걸,,,
    지금은 한국이겠구나.
    며칠전까지는 무척 따뜻하고 하늘도 맑았는데
    추워지네..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가...

    • 봉시니 2011/11/17 01: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나보다 훨씬 더 바쁘던걸... ㅋㅋ 일다도 감기 조심해...

  9. 창규 2011/11/13 23: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선이가 너랑 통화 한 내용을 귀신같이 기억하고, 오늘 너 한국왔는지 나한테 전화가 왔당.. 그래서, 여기 들어와 보니 벌써 찍고 일본이구나..돌아갈때 들렸다 가니? 윤경이도 그렇고 효선이도 그렇고 잠깐이라도 봤음 하는데.. 나도 같이 껴서 또 봐도 좋구.. ^^ 연락 주시게나.

    • 봉시니 2011/11/16 00: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너도 당근 같이 봐야지! 윤경이랑 효선이뿐만 아니라 미나도 같이 보자. 은정이는 브라질 갔다가 왔으려나? 지금 오사카/간사이 공항에서 김포공항 가는 비행기 기다리고 있거든... 내일 전화할께...

  10. 유일다 2011/11/07 06: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속에 여름이 살짝 묻어 왔어,
    덥다고들 했지만.
    사실 인디언 썸머라는 말을 안 뒤로는 살짝 좋아라 하고 있는 날씨야.
    비가 오고 나면 좀 추워지겠지만.
    그래도 따뜻한 햇살이 넘 좋은 날이야..
    건강조심하고 이쁜 파이랑 행복한시간들 보내..
    난 잠시동안 네가 애완동물을 들였나 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