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유일다 2012/05/09 19: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니 홈피가 좀 이상하게 돌아갈 때 두번이나 글을 남겼는데
그건 없어진 걸까?
여긴 완전 성급하게 여름이 와서
한번도 입지 못한 봄옷이 올해도 생겼다.
아..
두꺼운 거 입다가 갑자기 반팔을 입어야 하는 날씨!!
거기도 환절기지?
건강 잘 챙기고
오늘도 상큼하게!! -
-
유일다 2011/12/18 22:2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코 앞이다.
크리스마스가 뭐 대수냐고 열일곱 먹은 우리 아들이 말했지만.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일년이 다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날이 춥고 건조하고 일교차도 제법 큰 대신에
하늘은 잘 닦아 놓은 유리알처럼 맑다.
좋은 연말 보내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조금 더 행복하고 알차게 !!! -
515 2011/12/15 14: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시나.. 우리의 강아지 프로젝트는 잠정 연기되었다.
내년 여름에 한국다녀오면 그담에 입양해오기로...
한국갔을때 어디든 맡겨야 하는데 새끼는 그러기가 좋지 않다는 얘길 들어서 창빈이도 동의했음.
이러다 잊어버려주면 더 고맙고... T.T -
-
sura 2011/11/26 07:3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벌써 일요일이...
Time to go back to America .. ㅠㅠ
언제나처럼 행복한 시간은 아쉽게도 짧기만 하고,
다음 번의 반가운 만남을 기약하며 웃으며 인사해야겠죠?
(더 희망해보자면 빠른시일내에 미국에서!!! ^0^)
1. 씩씩하고 힘차게 공항을 밟으시고,
2. 비행기에서 책은 조금만 보시고 (눈에 안좋대요)
3. 미국돌아가서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마시고,
4. 맛있는 음식이 먹고싶으실 때는 눈을감고 제가 해드린 고기맛이다.....라고 최면을! ㅋㅋ
5. 걱정은 줄이시고, 긍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많이!! ^_________^
화이팅!!!!!!!!!! -
예쁜미씨 2011/11/19 04: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학회 왔다 갔나 보구나. 난 11월 초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 열리는 학회에 가려고 했다가 상무님이 허락을 안해 주셔서 못가서 넘 속상했어. 왜 그런데 가면 놀러가는 걸로 생각하는지.. 쯧쯧... 이래서는 발전하려면 멀었지..
어쨌거나 오늘은 대전 야외에서 열린 나꼼수 콘서트를 보고 와서 즐거웠어~. 우리도 어영노조라 강제로 싸인해야 되는 각박한 현실에 있는데, 개개인의 약한 자들이라도 모이면 큰 힘이 될 거라는 믿음이 생기는 거 같았어. ^^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고~ 담에 또 연락할께~ -
유일다 2011/11/16 07: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무지 바쁜걸,,,
지금은 한국이겠구나.
며칠전까지는 무척 따뜻하고 하늘도 맑았는데
추워지네..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가... -
창규 2011/11/13 23: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선이가 너랑 통화 한 내용을 귀신같이 기억하고, 오늘 너 한국왔는지 나한테 전화가 왔당.. 그래서, 여기 들어와 보니 벌써 찍고 일본이구나..돌아갈때 들렸다 가니? 윤경이도 그렇고 효선이도 그렇고 잠깐이라도 봤음 하는데.. 나도 같이 껴서 또 봐도 좋구.. ^^ 연락 주시게나.
-
유일다 2011/11/07 06: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속에 여름이 살짝 묻어 왔어,
덥다고들 했지만.
사실 인디언 썸머라는 말을 안 뒤로는 살짝 좋아라 하고 있는 날씨야.
비가 오고 나면 좀 추워지겠지만.
그래도 따뜻한 햇살이 넘 좋은 날이야..
건강조심하고 이쁜 파이랑 행복한시간들 보내..
난 잠시동안 네가 애완동물을 들였나 했네..ㅋㅋ






158469
2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