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민서 2008/09/14 14: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통화해서 넘 좋았어요. 오랫만에 목소리 들은 것 같고..
울 집이 영 signal이 별로라서.. 정말 별따기 이네요..
조만간 언니 만난 다는 생각하니까..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하하하..
언니도 늘 건강하고 담주까지 화이팅!! -
신윤희 2008/09/03 20: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
영주권 받았어요?
우연히 클릭했다가 글을 봤어요 ㅎㅎ
축하해요~! 이제 미국에 오래 오래 살겠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행복하게 ㅎㅎ
좋은 소식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 없어여 ㅎㅎ 그냥 잘 지내는게 좋은 소식이죠 머 ㅎㅎ
윤희~~ ^^* -
-
515 2008/08/17 23: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시나, 생일축하해...
각지에서 쏟아지는 선물과 사랑에 배가 부르겠구만.
오늘 하루 보람차게 잘 보냈쏘?
한살 더 성숙해진걸 축하한다.
이로써 너랑 나의 나이가 한살은 가까와졌다는거... ㅎㅎ
다시 만나면 미역국 한솥 끓여줄께... -
송화 2008/08/17 21: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한다~~ 봉신아~~
너랑 은우랑 같은 날 생일인거 잊혀지지 않네~~
삼십대 중턱에선 너의 모습에서 단단함과 자유함을 느낄 수 있다.
열심히 살았고 열심히 살고있고 더 열심히 살 너를 위해 다시 한 번 축하한다...
늘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길... -
이창규 2008/08/17 19: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해!
시애틀은 아직 17일인거지!!
인생의 깊이가 더해서는 30대 중반~~
지금처럼 쭈~욱. 가는거얌!
겨울에 들어오면 그때 생일빵.을 해 주마! -
애제자 2008/08/17 07: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생일 축하합니다 ~ 생일 축하합니다 ~
사랑하는 수퍼봉선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꺄아아아아아아악~!
선생님, 선생님,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
행복한 하루 보내셨어요?
함께 할 수 있었으면 더없이 좋았겠지만
이렇게 멀리서나마 마음을 꽉꽉 열심히 눌러담아 보내요!
사랑합니다!!!!!!!!! -
송화 2008/08/03 06: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열었구나.. 그냥 한 번 들어왔는데.. 있네??
잘지내지? 여긴... 덥다 더워!!
비가 무지 오다가 무지 덥다가를 반복한다..
오늘은 무지 덥다!!!
난 농촌선교다녀오고.. 울 신랑과 아이들은 강원도 해수욕장으로 친구들 부부들과 다녀왔어!!
집에 와서 깜짝 놀랐네... 네명의 깜씨들.. 어찌나 새까맣게 탔는지...
지난번 전화 고마웠구..
너도 잘 지내지??? -
찬정이 2008/08/01 10: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고민하다 올해 휴가 계획을 잡았네요.
올해도 캠핑!!
수진이 고모가 같이 휴가 가자고 하셔서.. 일욜날 함허동천으로 캠핑을 갈까 했었는데.. 비도 온다 하고 9개월 접어든 판국에 힘들어서 어찌 가겠냐고 한소리 하시고.. 결정적으로 내켜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접었다가..
우리끼리 한탄강에 새로 조성했다는 오토캠핑장에 캐러반 빌려서(임신했을때 밤에 화장실 무쟈게 가거든요. 캠핑에는 이거이 젤루 걸려서..) 갈까 하다가..
오늘 아침에는 그냥 올해는 포기하자 했다가..
에라 모르겠다 시댁하고 멀지 않은 곳에 오토캠핑장 예약했음다.
캠핑장 찍고 시댁으로 갈 예정이라서..
암튼 넘 무리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내년에는 또 내년대로 어려움이 있을 터..
그냥 감행할려구요.
이번주가 수진이 진정한 방학이라서 내내 아침부터 밤까지 놀고 있는데 낼두 공연보고 친구만나고..아침부터 저녁까지 스케줄이 빵빵입니다.
이러다 준비도 못하고 일욜날 캠핑 떠나게 생겼어요.
암튼 무사히 잘놀다.. 잘 지내다 올께요..^^ -
이창규 2008/07/27 20: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생각해도 5월에 글케 휴가를 쓰고 또 하와이를 갈수 있다면 너희 회사는 진정 훌륭한 곳! 이던가 니가 진정 뛰어나던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쥐.
겨울에 들어올수 있음 그 때 희정이랑 셋이서 공연을 함 봐 보자구.
갬블러.. 음.. 카바레. 씬이 좀 많다 싶었고,, 줄거리가 넘나 예상가능해서 좀 그랬지만, 오랫만에 공연예술 감상하니 그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였쥐~






32686
56
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