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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서 2008/09/14 14: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통화해서 넘 좋았어요. 오랫만에 목소리 들은 것 같고..
    울 집이 영 signal이 별로라서.. 정말 별따기 이네요..
    조만간 언니 만난 다는 생각하니까..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하하하..
    언니도 늘 건강하고 담주까지 화이팅!!

    • 봉시니 2008/09/14 19: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생각하는데 웃음이 나오면 좋은거지? ^^
      민서야말로 얼른 다시 튼튼해져! 담달에 아파서 코네티컷에 못오면 안되자너...

  2. 신윤희 2008/09/03 20: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

    영주권 받았어요?

    우연히 클릭했다가 글을 봤어요 ㅎㅎ

    축하해요~! 이제 미국에 오래 오래 살겠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행복하게 ㅎㅎ

    좋은 소식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 없어여 ㅎㅎ 그냥 잘 지내는게 좋은 소식이죠 머 ㅎㅎ

    윤희~~ ^^*

    • 봉시니 2008/09/04 21:3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윤희 오랜만이다.
      얼마전에 영주권 받았어. 미국서 오래오래 살지는 며느리도 모르는거고... ^^
      잘 지낸다니 다행이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가끔씩 놀러와서 소식 남겨줘~

  3. 양양 2008/08/28 12: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 승진했어.. 이제 Manager야..ㅋㅋ

    • 봉시니 2008/08/29 05: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경사났네, 경사났어~ ^^ 멀리 떨어져 있어서 축하주 한잔 함께 못하는게 안타깝지만... 어쨌든 너무 장하고, 겁나 축하해!

  4. 515 2008/08/17 23: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시나, 생일축하해...
    각지에서 쏟아지는 선물과 사랑에 배가 부르겠구만.
    오늘 하루 보람차게 잘 보냈쏘?
    한살 더 성숙해진걸 축하한다.
    이로써 너랑 나의 나이가 한살은 가까와졌다는거... ㅎㅎ
    다시 만나면 미역국 한솥 끓여줄께...

    • 봉시니 2008/08/18 19:2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고마워 언냐...
      근데 우리 정신연령으로는 이미 친구자너... ㅋㅋ
      담에 만나면 미역국 말고 닭죽 끓여줘... ^^

  5. 송화 2008/08/17 21: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한다~~ 봉신아~~
    너랑 은우랑 같은 날 생일인거 잊혀지지 않네~~
    삼십대 중턱에선 너의 모습에서 단단함과 자유함을 느낄 수 있다.
    열심히 살았고 열심히 살고있고 더 열심히 살 너를 위해 다시 한 번 축하한다...
    늘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길...

    • 봉시니 2008/08/17 21:5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문득 생각해보니 우리가 친구라는 인연으로 함께한게 만 20년...
      언제나 변함없이 좋은 친구로 있어줘서 고맙고...
      송화 너도 건강하고 행복해...

  6. 이창규 2008/08/17 19: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해!
    시애틀은 아직 17일인거지!!
    인생의 깊이가 더해서는 30대 중반~~

    지금처럼 쭈~욱. 가는거얌!

    겨울에 들어오면 그때 생일빵.을 해 주마!

    • 봉시니 2008/08/17 21: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싸이와 시차가 널 구했구나... ㅋㅋ
      농담이고... 잊지않고 축하해줘서 무지 고마워~ ^^

  7. 애제자 2008/08/17 07: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생일 축하합니다 ~ 생일 축하합니다 ~
    사랑하는 수퍼봉선생님! 생일 축하합니다!!!!!"

    꺄아아아아아아악~!
    선생님, 선생님,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
    행복한 하루 보내셨어요? :)

    함께 할 수 있었으면 더없이 좋았겠지만
    이렇게 멀리서나마 마음을 꽉꽉 열심히 눌러담아 보내요!

    사랑합니다!!!!!!!!!

    • 봉시니 2008/08/17 16:5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우리애제자께서 선생님 생일을 맞아 드뎌 블로그에 납시셨네...
      사랑스런 마음이 마구마구 전해져 오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근데, 내가 더 많이 사랑합니다!!! ㅎㅎ

  8. 송화 2008/08/03 06: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열었구나.. 그냥 한 번 들어왔는데.. 있네??
    잘지내지? 여긴... 덥다 더워!!
    비가 무지 오다가 무지 덥다가를 반복한다..
    오늘은 무지 덥다!!!
    난 농촌선교다녀오고.. 울 신랑과 아이들은 강원도 해수욕장으로 친구들 부부들과 다녀왔어!!
    집에 와서 깜짝 놀랐네... 네명의 깜씨들.. 어찌나 새까맣게 탔는지...
    지난번 전화 고마웠구..
    너도 잘 지내지???

    • 봉시니 2008/08/03 17:1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나야 뭐 송화가 걱정해주는 덕분에 잘 지내지... ^^
      언제 통화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구만 새삼스럽게 고맙기는...
      건강조심하고, 여기 자주 들러...

  9. 찬정이 2008/08/01 10:3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고민하다 올해 휴가 계획을 잡았네요.
    올해도 캠핑!!
    수진이 고모가 같이 휴가 가자고 하셔서.. 일욜날 함허동천으로 캠핑을 갈까 했었는데.. 비도 온다 하고 9개월 접어든 판국에 힘들어서 어찌 가겠냐고 한소리 하시고.. 결정적으로 내켜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접었다가..
    우리끼리 한탄강에 새로 조성했다는 오토캠핑장에 캐러반 빌려서(임신했을때 밤에 화장실 무쟈게 가거든요. 캠핑에는 이거이 젤루 걸려서..) 갈까 하다가..
    오늘 아침에는 그냥 올해는 포기하자 했다가..
    에라 모르겠다 시댁하고 멀지 않은 곳에 오토캠핑장 예약했음다.
    캠핑장 찍고 시댁으로 갈 예정이라서..
    암튼 넘 무리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내년에는 또 내년대로 어려움이 있을 터..
    그냥 감행할려구요.
    이번주가 수진이 진정한 방학이라서 내내 아침부터 밤까지 놀고 있는데 낼두 공연보고 친구만나고..아침부터 저녁까지 스케줄이 빵빵입니다.
    이러다 준비도 못하고 일욜날 캠핑 떠나게 생겼어요.
    암튼 무사히 잘놀다.. 잘 지내다 올께요..^^

    • 봉시니 2008/08/02 12: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얼마나 있다 오는건가? 생일도 캠핑장에서 맞겠네... 미리 축하... ^^
      조심해서 즐겁게 잘 다녀와~

  10. 이창규 2008/07/27 20: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생각해도 5월에 글케 휴가를 쓰고 또 하와이를 갈수 있다면 너희 회사는 진정 훌륭한 곳! 이던가 니가 진정 뛰어나던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쥐.

    겨울에 들어올수 있음 그 때 희정이랑 셋이서 공연을 함 봐 보자구.

    갬블러.. 음.. 카바레. 씬이 좀 많다 싶었고,, 줄거리가 넘나 예상가능해서 좀 그랬지만, 오랫만에 공연예술 감상하니 그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였쥐~

    • 봉시니 2008/07/28 19:5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우리회사 진정 훌륭한 회사 맞아!!! ^^
      휴가를 못내는게 아니라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일찌감치 포기한거고, 혹시라도 겨울에 한국 못가게 되면 동부로 튈거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