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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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다 2010/08/18 08: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일을 진짜진짜 축하해..
서른 일곱...
웬지 좋은 느낌이 드는 숫자야..
근데 봉신아
난 내년에 마흔이 되는 이유가 뭐지? -
515 2010/07/19 15:1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시나. 우리집 꼬꼬돼지가 수두에 걸렸단다...
예방주사 두방이나 맞고 이렇게 심하게 걸린놈은 첨봤다는 의사샘 말씀이..
뒌장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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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다 2010/07/08 09: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더위가 기승을 피우고 ,
난 조금은 갈피를 못잡고 허둥대고 있어,
ㅋㅋㅋ
학원가고 애들 공부시키고 살림하고 그리고 남들이 조금은 이상하게 보는 내공부를 적절하게 절충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조금은 요령이 생길줄 알았는데 요령은 아니생기네..
잘지내고 ,,
건강하고 더위도 조심하고,, -
민서 2010/07/07 18: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화가 이리 쉬운줄 몰랐다는...
생각해 보니, 제가 제 Cellphone으로 회사(070)에 전화를 거니, 언니에게도 가능하구나 싶네요..-_-
미국에 있는 070도 같은 요금인 줄 몰랐다는..
조만간 보기를... 한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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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2010/06/20 20:5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언니 생각을 했다는.. 그 김직수라는 분이 제 앞 자리로 오셨네요.. ㅎㅎㅎ
언니는 뭐하고 지내실까? 회사 생활에 슬럼프도 있겠죠?
저도 언니처럼 독서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바보가 되어감을 느낍니다..ㅎㅎㅎ -
유일다 2010/06/10 07: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춥더니 갑자기 낮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기는 더위가 시작되었다.
어정쩡한 봄옷은 한번 꺼내보지도 못하고
반바지를 입어야 하는..
일교차가 한 10도쯤 나니 목이 아우성이다.
거기도 많이 더워졌지?
건강조심하고 ,,,
잘지내~~ -
민서 2010/05/18 18: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오랫만이죠..
저희 회사에 김직수라고.. U of Maryland 나온 분이 계셔요.. CS... 그 분 뵈니까.. 언니 생각이 문득 났다는.. ㅎㅎ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글 올려요..
잘 지내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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