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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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서 2008/12/03 19: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글이 수정이 안 되요.
    언니가 깜딱 놀랄까봐서요.. 나도 모르게 저 밑에 글이.. 다 짧네요. 하하하..
    아까 갑자기 언니가 보고 프더라고요.. 메신저 해서 그런가..-_-
    완전 주책이당...

  2. 민서 2008/12/03 17:5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보고싶다.
    그래서 그냥 들렀어. 왜 그렇지.
    아까 메신저 해서 그런가.
    보고싶어...

  3. 영주 2008/11/29 01:0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신아, 오랜만!! 방명록도 바뀌어 있고 사진도 멋지고^^. 아래 분이 쓰신 것처럼 정말 시간이 빠르다..작년에 거기서 뭐 했는지가 벌써 가물가물할 정도로 옅어지네..잘 지내지? 아직 같은 집에서 사니? 회사 생활도 즐겁구? 오바마는 어때 흐흐..우리 혜미는 이제 유치원 다니기 시작했어. 못하는 말이 없구^^. 봉신이 이모 기억 난다는데 진짠지 모르겠다^^. 연말 따뜻하게 재밌게 보내라아~

    • 봉시니 2008/11/29 19: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영주도 진짜 오랜만이다... 네 싸이 가끔 가보는데 전혀 업뎃이 없어서 한국 돌아가더니 많이 바쁘구나 하고 생각했다... 나는 언제나처럼 즐겁게 열심히 씩씩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며 살고... 혜미가 봉신이 이모 기억한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놀랍다... ㅎㅎ 영주도 연말 잘 보내고, 혜미랑 신랑님께도 안부전해줘...

  4. 일다 2008/11/28 07: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신아
    잘 지내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자꾸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끼는건 나이를 먹는다는 거라는데 ..
    요즘들어
    더욱더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낀다.
    겨울이건만.
    날은 별로 춥지 않고
    김장김치는 냉장고 속에서 ....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 봉시니 2008/11/28 18: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일다 진짜 오랜만이네... 나는 뭐 늘 그럭저럭 지내... ^^
      우리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자~

  5. 예쁜미씨 2008/10/29 00:4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역시 바쁜 때 부지런해지나 보다. 요즘 정신없이 바쁜 데, 갑자기 네 생각이 나서 들렀다.
    역시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있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ㅎㅎ 그리고, 첫페이지에 사진도 활짝 웃는 표정이라 좋다.
    오늘 고비만 넘기면 여유있어질 거 같고, 그때는 다시 한번 자주 들릴 걸 다짐해본다.
    건강하게 잘 지내렴~~

    • 봉시니 2008/10/29 21:1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바쁠때 딴짓 하는걸 부지런하다고 하는거야? 고비를 넘기고 나면 여유가 생겨서 게을러질거 같은데... ㅎㅎ 결론은? 놀러와줘서 고맙다는 소리...

  6. 이희정 2008/09/27 09: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작은것과 짧은것은 분명히 차이가 나는데..ㅎㅎㅎ
    설명 안 드려도...아시는거죠?
    칠부라고 하잖아요...일부러 그러는거 맞는거 같은데..
    제가 그 모델을 정확히 몰라서리..
    정확한 답을 드리기 어려우나..
    작은 것과 짧은 것은 구분되리라...생각이 되는데...
    음...걱정 안해도 되는거죠?ㅋㅋㅋ

    • 봉시니 2008/09/27 22:3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그정도는 알아요... ^^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저야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7. 찬정이 2008/09/26 20:3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못 들렀지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예정일인데.. 엄마를 닮았는지 성질 급한 울 보리(태명^^) 9월 9일을 생일로 삼았네요.
    조리원서 2주 있다가 집에 돌아온지 며칠 됐어요.
    엄마도 아이도 건강하고요. 밤에 잠을 좀 안자서 글치..그거 빼곤 나름 서로 적응도 잘하고 있답니다. 이름은 수현이로 지었어요.
    임수현..
    이젠 수진수현.. 자매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이크.. 지 얘기한다고 그러는지.. 둘째가 깨었네요.

    담에 또 들를께요..^^

    • 봉시니 2008/09/26 21: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찬정아, 이 언니가 온마음 다해 축하한다~
      아가도 엄마도 건강하다니 다행이고... 찬정이도, 수진이도, 수현이도 모두모두 보고싶다...

  8. 민서 2008/09/14 14: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통화해서 넘 좋았어요. 오랫만에 목소리 들은 것 같고..
    울 집이 영 signal이 별로라서.. 정말 별따기 이네요..
    조만간 언니 만난 다는 생각하니까..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하하하..
    언니도 늘 건강하고 담주까지 화이팅!!

    • 봉시니 2008/09/14 19: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생각하는데 웃음이 나오면 좋은거지? ^^
      민서야말로 얼른 다시 튼튼해져! 담달에 아파서 코네티컷에 못오면 안되자너...

  9. 신윤희 2008/09/03 20: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

    영주권 받았어요?

    우연히 클릭했다가 글을 봤어요 ㅎㅎ

    축하해요~! 이제 미국에 오래 오래 살겠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행복하게 ㅎㅎ

    좋은 소식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 없어여 ㅎㅎ 그냥 잘 지내는게 좋은 소식이죠 머 ㅎㅎ

    윤희~~ ^^*

    • 봉시니 2008/09/04 21:3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윤희 오랜만이다.
      얼마전에 영주권 받았어. 미국서 오래오래 살지는 며느리도 모르는거고... ^^
      잘 지낸다니 다행이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가끔씩 놀러와서 소식 남겨줘~

  10. 양양 2008/08/28 12: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 승진했어.. 이제 Manager야..ㅋㅋ

    • 봉시니 2008/08/29 05: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경사났네, 경사났어~ ^^ 멀리 떨어져 있어서 축하주 한잔 함께 못하는게 안타깝지만... 어쨌든 너무 장하고, 겁나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