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유일다 2010/03/04 07: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애를 입학시키고,
워낙 시골학교를 다녀서 429명중 15명이다 보니 지 반에 아는사람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지...
봉신아
너도 고등학교때 그러지 않았니?
난 그랬었는데 .
다행히 초등학교보단 재밌다는데 .
엄마맘이라는게
참 걱정만 된다.
거긴 봄이 오고 있는지?
이구아나 녀석들이 혈기 왕성하게 싸우고
집안에서 크는 화분들도 갑자기 분주해 지기 시작한 걸 보니
봄이 오는가 보다.
근데 아직도 오리털잠바를 못 벗어 ,ㅋㅋㅋ
환절기 건강 조심하고 ...
하루 하루 행복하게 지내... -
민서 2010/02/14 15: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지내시는지요?
저는 연수들에 교육.. 뭐 이모저모로 3주동안 지방에 있다가 엊그제 올라왔어요. 조만간 전화 함 할께요..~~ -
유일다 2010/02/07 21:4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이 학교 가는 마지막 주야..
그사이
둘째는 졸업을 할거구,,
교복사러 가서
깜짝 놀라고 왔지.
큰 허리 싸이즈랑.
참으로 비싸주는 가격이랑.
첫애 교복살때하고는 좀 기분이 틀리더라구
뭐랄까 홀가분하다고 해야 하나
신기함이 사라지니. 무진장 현실적이되기도 하구,가령 가격비교 같은거 큰애때는 그냥 무작정 샀어,,
다시
봄방학이 시작 되기전에
좀 자유부인이고 있어 ㅋㅋㅋㅋ
둘째 지금 막 왔어 . 컴 비켜 주어야 할 시간 우잉...
명절이 딱 6일 남았네..
잘 지내. -
유일다 2010/01/24 03: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끝날것 같지 않던 방학이 달랑 일주일이 남았다.
난 날아갈거 같지만. 두녀석은 시간이 화살 같은가봐,,
대 놓고 좋아하기도 뭐해서
그래도
화장실에서 웃는다는...
불과 일주일 학교 가겠지만...
그 일주일 동안 밀린 일들을 후다닥 해야지..
너도 잘 지내고
우리 컴이 이상해서 동영상이 자꾸 끊어지네.. -
이창규 2010/01/12 01: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 선물 땡큐.
아직 영서 유치원이 대기중이라서 편하게 전화할 시간 찾기가 어렵다.
밤에는 애들이랑 같이 잠들어 버리니 더욱 그렇고..
이곳저곳 search해보고 맘에 낙점한 유치원에서 첨엔 지난주말에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지난주 금요일날 직접 가서 물어보니깐 이번주까지 연락 주겠다고 해서 금주까지는 좀 더 기다려 보기로 했어.. 금주에도 연락 안오면 대충 되는데 아무대나 보내야지 머.. -
유일다 2010/01/09 04: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시작된다고 어쩌고 했느데 .
벌써 열흘이 되간다.
여기는 눈폭탄이 터졌다는 소리가 나올만큼 눈이 많이 오고
또 무척 춥다.
초등학교 시절이후 눈이 이렇게 많이 온걸 첨 본거 같아.
그때 내가 작았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올해 더 많이 온건지도 ,
눈이 오고 또 너무 추워서 도시의 눈들이 점점 더러워 지고 있고 그걸 보는 맘이 또 좋지가 않아서 이래저래 ..
별로인 겨울이 되고 있네..
그나마 우리 집은 차가 안 다녀서 아직은 하얀 눈을 보고 있어서 위안이 되긴 해..
도시의 눈은 참으로 난감,,,
잘 지내고 감기 조심.. 거긴 아주 춥진 않지? -
찬정이 2010/01/03 03:5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일에도 생각하고.. 2일에도 생각했었는데...
참 긴 시간 한국에 머물러 계신다 생각했는데.. 벌써 돌아가실 때가 되었구나 하구요.
근데 벌써 가셨군요..
생각이 한군데 진득히 머물지 못하고.. 여기저기 통통통 튀어다녀서..(정신없다는 얘기에요..^^) 언니 돌아가시는 거 맘껏 아쉬워하지도 못한 느낌..
새해.. 소망하시는 대로.. 다 이루어지기를 바라구요.
건강히 지내시다.. 오래지 않아 또 뵈어요~~^^ -
유일다 2010/01/01 06: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구,,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나서 반가웠어,
3년의 시간이 그리도 금방이구나 뭐 이런 생각도 했구,
아마도 올해는 부지런히
글을 남길 수 있을듯해..
방송대를 쉴거구,, 아들에게 올인하는 한해를 보내기로 작정했으니..
아들이 학교가는 시간은 온전히 내것으로 하겠지..
시간이 흘러도 ,
늘 한결같은 사람이 있다는것이 너무 좋아.
잘진내고
긴긴 비행 시간 즐겁게 지내길..
인터넷 전화로 계산 잘해서 할께 -
찬정이 2009/12/18 16: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클수마스 근처라면 언제쯤인지.. 연락 기다리고 있어요..
신랑이 우린 그때 뭐하지.. 하고 자꾸 스케줄 꼬을라고 해서리..ㅋㅋ
그리고 혹 핸폰으로 연락하신다면 예전 거랑 살짝 달라지지 않았을라나 싶어요. 앞에가 010으로요.. -
찬정이 2009/12/02 06:0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국 오셨구나..
요즘 수현이 낮밤이 바뀌어서 새벽 5시에도 자고 하는 통에.. 아침엔 수진이 학교보내느라 일어나긴 해야 하고.. 비몽사몽 정신없이 보내고 있었어요.
오시니까 좋으세요?
전 오셨다는 소리만으로도 좋네요..^^






82362
97
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