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얀, 비지팅 리서처로 와있는 쉴라
그리고 나탈리의 밴풀 친구들 세명과 함께
발라드라는 동네에 있는 나름 유명한(?)
portage bay cafe 에서 점심을 먹었다...
난 커피랑 (빵 세 조각) 프렌치 토스트를 시켜서
시럽뿐만 아니라 각종 과일과 아몬드 토핑을 맘껏 얹어서 먹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다 못먹고 남겼다는... ^^
그래도 무지 맛있었고
서버들도 친절하고
카페 천정도 높아서 아주 맘에 들었다...
그리고 나탈리의 밴풀 친구들 세명과 함께
발라드라는 동네에 있는 나름 유명한(?)
portage bay cafe 에서 점심을 먹었다...
난 커피랑 (빵 세 조각) 프렌치 토스트를 시켜서
시럽뿐만 아니라 각종 과일과 아몬드 토핑을 맘껏 얹어서 먹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다 못먹고 남겼다는... ^^
그래도 무지 맛있었고
서버들도 친절하고
카페 천정도 높아서 아주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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