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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 Elite
내 안에 지름신 있다
2009/09/17 22:16
봉시니
카이 데드라인을 무사히 넘긴 기념으로 오만년 전부터 사려고 벼르던 엑박을 드디어 구입... 게임을 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넷플릭스로 영화랑 드라마 보려고... ㅎㅎ 근데 모르고 Wireless Adapter 를 안사는 바람에 어차피 못보는 지라 뜯어만 놓고 설치도 안했음... ㅡ.ㅡ;;;;;;
그나저나 카이 데드라인이 끝나고 나니까 세상이 너무 아름답구나... ㅋㅋㅋ
2009/09/17 22:16
2009/09/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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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