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land Park Zoo

즐기며 사는 세상 2011/07/03 22:56 봉시니
씨애틀 3년 넘게 살면서 동물원에 한번도 못가봤다는 은경이랑 동물원에 다녀왔다... 그러고 보니 나도 동물원에 간지 2년이 넘었었네...
 

간만에 갔더니 못보던 펭귄들도 있고 입구도 새단장을 했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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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느낀건데 울동네 동물원에는 새 코너가 참 많다... 새로운 변화 중 하나는, 여러 새 코너 중 한곳에서 끝에 모이가 붙은 막대기를 이용해서 새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이걸 1불에 파니까 새에게 먹이도 주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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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딜 가도 예전만큼 열심히 사진을 찍지는 않는데... 내가 좋아라 하는 곰을 못볼 뻔 했다가 운좋게 봐서 특별히 찍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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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22:56 2011/07/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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