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cked

즐기며 사는 세상 2009/09/18 23:56 봉시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이 부서져 버릴것만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피곤했는데도 졸지 않고 봤다는 것이 무척이나 재미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토니상에 빛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이름값을 한다고나 할까? ㅎㅎ 여기저기 많이 웃기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글린다 역할을 맡은 여배우 노래도 진짜 잘하고 연기도 훌륭하다...  글구 하양이랑 초록이랑 다 내가 좋아하는 색깔들...
2009/09/18 23:56 2009/09/18 23:56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