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랑 같이 하이킹 가자고 말만 하다가
오만년만에 드디어 실천에 옮겼다... ㅎㅎ
에이미가 오전에 일이 있어서 오후에 출발하는데다
간만에 하는 하이킹이고 해서
집에서 그리 멀지 않고 쉬운 곳으로 골랐다...
쌍둥이 폭포는 거의 6년전 인턴할 당시
듀크랑 하이디랑 함께갔던 곳이기도 한데
이번에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어느 정도 올라갔을 때 있는 작은 다리에서 내려다 본 모습...
실제로는 계곡물이 햇빛에 반짝거렸는데 사진에선 잘 안보이네...

이게 바로 폭포... 근데 왜 쌍둥이 폭포지??? ^^
오만년만에 드디어 실천에 옮겼다... ㅎㅎ
에이미가 오전에 일이 있어서 오후에 출발하는데다
간만에 하는 하이킹이고 해서
집에서 그리 멀지 않고 쉬운 곳으로 골랐다...
쌍둥이 폭포는 거의 6년전 인턴할 당시
듀크랑 하이디랑 함께갔던 곳이기도 한데
이번에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어느 정도 올라갔을 때 있는 작은 다리에서 내려다 본 모습...
실제로는 계곡물이 햇빛에 반짝거렸는데 사진에선 잘 안보이네...

이게 바로 폭포... 근데 왜 쌍둥이 폭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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