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단체에 돈줄을 대는 범죄자가 타고 있던 차와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 후, 생명의 위협을 받는 재벌집 철부지 딸을 경호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악당을 소탕하는 이야기 인데... 은근히 재미있길래 영화도 단 한편도 안보고 (잘 때 빼고는) 책만 열심히 읽어서... 뱅기에서 70 퍼센트 정도 읽고, 새벽에 시차땜에 깨서 나머지를 마저 읽었다... 사실 재미도 재미지만 남자 주인공 조 파이크 캐릭터가 너무 맘에 든다... 겉은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겁나 따뜻한 완젼 멋쟁이... ^^
TAG Robert Crais






158468
1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