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애틀이랑 인천을 오가는 대한항공 비행기는 자리도 넓고, 영화, 드라마, 뉴스며 음악을 원하는 대로 시청이 가능한 AVOD 도 있고해서 11시간 가까운 비행시간이 크게 문제되지 않을만큼 정말이지 최고다... 전에는 영화만 네편정도 봤었는데 오늘은 뉴스도 보고, 한국 드라마, 미국 드라마도 좀 보고, 음악도 듣고하느라 영화는 두편만 보았다... ^^

순전히 그레이스 아나토미에 나오는 Katherine Heigl 때문에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래는 저런 금발의 바비인형 스타일 별로 안좋아하는데, 솔직히 보고 있자니 (여자인 내가 봐도) 눈이 즐겁더라... ㅡ.ㅡ;;; 그리고 버틀러 아저씨도 전에 힐러리 스웽크랑 나왔을때는 둘이 잘 안어울려서 영 아니었는데 캐서린 헤이글이랑은 제법 잘 어울려서 더 볼만 했던듯... 어쨌거나 이런 영화 보면서 잼나하는 나를 보면서 나의 영화취향이 참으로 다양해졌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낌...

이 영화는 라이언 레이놀드 때문에 봤음... 키크고 순한듯 멍청하게 생긴게 딱 내가 좋아라 하는 스타일... ㅎㅎ 산드라 블록은 저렇듯 대단히 빼어나지 않은 얼굴로도 꾸준히 나름대로 인기를 유지하는게 참 대단함... 아무래도 연기가 제법 되니까 가능한 일인듯... 이 영화에서도 주인공 역할에 정말 딱 맞는다는... 라이언이 극중에서 산드라 블록에게 너무 예쁘다는 대사를 한것만 빼고... ^^ 적어도 나한테는 너무 예쁜 얼굴은 아님... ㅎㅎ
적어놓고 보니 영화 내용은 전혀 안적었군... 사실 이런류의 로멘틱 코미디 영화들은 뭐 적고말고 할 내용이 없음... 그냥 선남선녀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별 생각없이 보기 때문에... ^^

순전히 그레이스 아나토미에 나오는 Katherine Heigl 때문에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래는 저런 금발의 바비인형 스타일 별로 안좋아하는데, 솔직히 보고 있자니 (여자인 내가 봐도) 눈이 즐겁더라... ㅡ.ㅡ;;; 그리고 버틀러 아저씨도 전에 힐러리 스웽크랑 나왔을때는 둘이 잘 안어울려서 영 아니었는데 캐서린 헤이글이랑은 제법 잘 어울려서 더 볼만 했던듯... 어쨌거나 이런 영화 보면서 잼나하는 나를 보면서 나의 영화취향이 참으로 다양해졌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낌...

이 영화는 라이언 레이놀드 때문에 봤음... 키크고 순한듯 멍청하게 생긴게 딱 내가 좋아라 하는 스타일... ㅎㅎ 산드라 블록은 저렇듯 대단히 빼어나지 않은 얼굴로도 꾸준히 나름대로 인기를 유지하는게 참 대단함... 아무래도 연기가 제법 되니까 가능한 일인듯... 이 영화에서도 주인공 역할에 정말 딱 맞는다는... 라이언이 극중에서 산드라 블록에게 너무 예쁘다는 대사를 한것만 빼고... ^^ 적어도 나한테는 너무 예쁜 얼굴은 아님... ㅎㅎ
적어놓고 보니 영화 내용은 전혀 안적었군... 사실 이런류의 로멘틱 코미디 영화들은 뭐 적고말고 할 내용이 없음... 그냥 선남선녀가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별 생각없이 보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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