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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절친했던 네명의 여고생이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떨어져서 보내면서 겪는 일들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내가 워낙에 여자 친구들 끼리의 우정 이런거 좋아라 하고 길모어 걸즈의 알렉시스랑 가쉽 걸의 블레이크 둘 다 이뻐라하는 배우들이라 그럭저럭 볼만 했다... (아 그리고 주인공들이 사는 동네가 베데스다 메릴랜드... ㅎㅎ) 2008년도에 속편도 나왔는데 그건 볼지 말지 고민중...
2010/02/12 22:41 2010/02/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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