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다지 예쁘게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이뻐라하는 여주인공들로도 극복이 안되는 지루함... 누가 보자고 해서 봤으면 그사람 많이 원망했을 그런 영화... 다행히 이번편 막판에 마법(?)의 청바지를 잃어버렸으므로 3편은 안나올 듯... ㅡ.ㅡ;;;
2010/12/12 21:54 2010/12/12 21:54

트랙백 주소 :: http://blog.bongshiny.com/trackback/646

  1. Subject: 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 (2005)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10/12/12 21:58  삭제

    태어날 때부터 절친했던 네명의 여고생이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떨어져서 보내면서 겪는 일들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내가 워낙에 여자 친구들 끼리의 우정 이런거 좋아라 하고 길모어 걸즈의 알렉시스랑 가쉽 걸의 블레이크 둘 다 이뻐라하는 배우들이라 그럭저럭 볼만 했다... (아 그리고 주인공들이 사는 동네가 베데스다 메릴랜드... ㅎㅎ) 2008년도에 속편도 나왔는데 그건 볼지 말지 고민중...

  2. Subject: Casino 1300186002

    Tracked from Casino 1300186002 2011/03/15 04:41  삭제

    Casino 1300186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