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vely Bones

책으로 읽는 세상 2010/02/14 23:37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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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살짜리 소녀가 강간살해 당한 후에 천당에서 지구에 있는 식구들 친구들 그리고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내려다 보는 이야기... 내가 영화 고스트도 눈물 펑펑 흘리면서 보았고 (당근 너무너무 좋아하고), 티비 시리즈 고스트 위스퍼러도 잼나게 보는 사람이지만 이 책은 진짜 아니라고 본다... 감동적인 부분도 좀 있고 도입부가 재미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지루하고 산만하고... 근래에 읽은 책 중 제일 별로... :(
2010/02/14 23:37 2010/02/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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