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내용을 다 안거 치고는 재미있게 봤다... 사실은 요즘 좀 바빠서 한꺼번에 안보고 넷플릭스로 하루에 조금씩 몇일에 걸쳐서 봤다는... 영화관에서 상영중인 영화가 어떻게 비디오가 벌써 나왔나 했더니 스웨덴 영화... 근데 영화배우들이 하나같이 안이쁘고 안잘생겨서 좀 당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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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10/09/04 06:29 삭제36년전 일어났던 실종사건을 뒤늦게 파해지는 범죄스릴러물... 내용이 제법 길어서 초반에 고전했는데 (밤에 잠자기 전에 주로 읽다보니 하루에 1%씩 밖에 못읽는 사태가... ㅎㅎ), 중반 이후로는 윤곽이 잡히면서 재미있어졌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예전의 미결사건을 다루는 방식이라 내가 좋아하는 TV 시리즈 Cold Case 하고도 좀 비슷하고... 실종사건을 다루다보니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TV 시리즈 Without a Trace 느낌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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