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사가 톡을 하러 오는 경우에
회사내 관련분야 사람들 몇몇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레브가 그래프쪽 연구를 하는 발표자를 호스팅해서나탈리랑 얀과 함께 다같이
씨애틀 까지 가서 저녁식사를 했다...
나탈리네 집 근처에 있는 이 식당은
많은 사람들이 강력추천한다는 명성에 걸맞게
많이 시끄럽지도 않고
비좁거나 북적거리지도 않고
음식도 맛나서 아주 좋았다... ^^
가끔씩 이런데 가서 기분전환하면 좋을거 같기는 한데
애피타이저에 와인에 디저트까지 먹으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 문제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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