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mbling Goat Bistro

즐기며 사는 세상 2009/11/20 23:21 봉시니
외부인사가 톡을 하러 오는 경우에
회사내 관련분야 사람들 몇몇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레브가 그래프쪽 연구를 하는 발표자를 호스팅해서
나탈리랑 얀과 함께 다같이
씨애틀 까지 가서 저녁식사를 했다...

나탈리네 집 근처에 있는 이 식당은
많은 사람들이 강력추천한다는 명성에 걸맞게
많이 시끄럽지도 않고 
비좁거나 북적거리지도 않고
음식도 맛나서 아주 좋았다... ^^

가끔씩 이런데 가서 기분전환하면 좋을거 같기는 한데
애피타이저에 와인에 디저트까지 먹으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 문제가... ㅎㅎ
2009/11/20 23:21 2009/11/20 23:21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