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본 적이 있는 영화를 다시 본 건데... 지하철 문이 닫힐 때 아슬아슬하게 타고 못타고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 빼고는 영화 내용이 정말이지 거의 기억이 안나더라니... 엄청나게 짜증스러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ㅡ.ㅡ;;; 그래도 전보다는 좀 (기막힌 와중에) 잼나게 본 것 같고, 그 옛날 겁나 예쁜 롱다리 기네스 팰트로를 보고 감동... ㅋㅋ (2011.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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