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에는 제목부터 별로 맘에 안들었는데 자꾸 보다보니까 나름대로 삶, 사랑, 그리고 우정에 대한 진솔한 얘기들이 보여서 좋아하게 된 TV Show... 뭘 영화까지 만드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인데, 오늘 보니까 기대 이상... 아마도 내가 어려서부터 꿈꾸어 오던 여자친구들의 우정이 많이 묻어났기 때문인 듯... 솔직히 (좀 과장해서) 저런 친구 셋 있으면 세상 사는게 하나도 안두려울거 같다... 말그대로 거의 가족보다 더 가깝잖아...
2008/11/15 20:39 2008/11/15 20:39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