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실수가 사랑하는 여인을 포함한 일곱명의 목숨을 앗아간 후... 약혼녀를 잃은 슬픔과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 죄책감으로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가진 모든 것을 이용해서 다른 일곱명을 돕는 이야기인데... 그 와중에 자신의 심장을 기증할 여인을 사랑하게 되고...
개인적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희생이 목숨을 버리는 거라고 생각하기에 감동이 더했던 영화... 그치만 한편으로는, 평생동안 열심히 살면서 사람을 도왔으면 일곱명이 아니라 칠십, 칠백, 칠천명도 도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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