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기간 CUE 그룹 인턴이었던
스캇이 인턴을 마치게 되어
그렉네 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말이 Going Away 파티지
contractor 로 당분간 일할거고
씨애틀 살아서 앞으로도 자주 볼거다...
하튼 정육점 비슷한 곳에서
직접 재서 파는 고기를 사다가 그릴에 구워 먹었는데
불고기랑 비슷한 맛이 나면서 아주 연해서
입에서 살살 녹는게 너무너무 맛있었다... ^^
(말그대로) 배가 터져라 먹고 나서는
풋볼도 한경기 함께 구경하고 집에 왔다... ㅎㅎ
"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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