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자전거로 Sammamish River Trail 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울회사 (1번 푸쉬핀) 에서 출발해서 Wilmot Gateway Park (2번 푸쉬핀) 까지 다녀왔는데... 강이라고 하기 뭐할만큼 폭이 좁은 강이었지만, 강변에 늘어선 나무들이 투명한 강물에 비쳐서 무지 멋졌다... 날씨도 환상으로 좋아주셨고... ㅎㅎ
자전거 사느라 저녁 7시가 다되서 출발을 해가지고 끝까지 못가고 중간에 돌아와야 했는데... 이 트레일이 씨애틀까지 이어진다고 해서 나중에 꼭 다녀올 생각이다... 편도가 세시간은 족히 걸린다고 하니 정말 날 잡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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