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크하고 리즈하고 이 영화 찍으면서 사귀게 되었다고 하길래... 둘이 알콩달콩 하는 영화인가 했는데... 웬걸 단 한번도 같은 씬에 나오질 않았고, 무지무지 심각한 영화였다... ㅡ.ㅡ 영화제목 뜻도 모르고 보고 나 완젼 개념없음...
내용이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 하면서 전개되었는데 언제가 과거이고 언제가 현재인지가 불분명해서 마지막에 초반 장면이 반복되는걸 보고 나서야, 아하 하고 깨달았다는... ㅡ.ㅡ;;; 근데 이 영화에서처럼 무고한 사람이 테러리스트 누명을 쓰는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사례가 많지 않기를 바랄뿐...
사실은 이 영화 어제 봤는데... 술마시고 뻗어 자느라 글을 못올려서 이제서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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