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는 포레스트 컴프류의 영화인줄 알았다... 지능은 좀 모자라지만 운동신경은 있어서 운동선수로 성공하는 케이스... 그런데 한단계 더 나아가 풋볼 팀을 이끄는 훌륭한 지도자로 성공한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 않았다면 믿기 힘든 이야기... 갖은 저항을 받으면서도 곁에서 꿋꿋이 지켜주었던 스승이 없었다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 영화에서 많이 강조되지 않았지만 그런 남편을 묵묵히 지켜주었던 아내가 없었다면 역시나 불가능한 일...
사람이 제일 무섭지만, 사람이 그만큼 아니 그이상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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