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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스크탑 하드도 날아가고 일진이 완젼 꽝이어서 사기진작을 위해 REI 가서 그동안 별러왔던 텐트를 샀다... 비싸지도 않고 저질도 아닌 중저가 모델로 인기기 제법 좋은 녀석인데... footprint 하고 함께 샀는데 택스 붙이고 나니 또 가볍게 200불 넘어주시고... ㅋㅋ

근처에 자전거 타러갔던 사마미쉬 리버 트레일이 있어서 기분전환도 할겸 한시간 정도 산책도 하고... 앞으로 백업을 열심히 받기 위해 베스트 바이 들러서 포터블 외장하드도 하나 샀다...
2009/07/01 21:45 2009/07/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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