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아줌마, 에이미, 그렉,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서 코미티 클럽에 다녀왔다... 

전부터 한번 가보자고 하는걸 
행여라도 말귀를 못알아 들어서 
나만 혼자 바보될까봐 안간다고 하다가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시도해보기로 결심... 

대충 30 프로 정도는 뭔소린지 못알아 들었다고 했더니 
영어를 알았들었다고 하더라도 
미국문화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몰랐을 내용이 
그정도 됐다고 위로(?) 해줬다... 

쇼가 시작하기 1시간쯤 전에 가서 미리 저녁을 먹었고 
쇼는 두시간 가량 이어졌는데 
생각했던것 보다는 재미있었지만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안든다...
2009/02/21 22:27 2009/02/21 22:27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