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종양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으로 부터 (그가 죽기전에 미리 준비해 놓은) 편지들을 한통씩 받으면서, 아내가 슬픔을 극복하고 새 삶을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인데... 내가 보기에는 부부가 전혀 어울리지를 않아서 애틋함이 반감되고... 로맨틱 코미디는 여주인공이 하는짓마다 좀 괜히 너무 귀엽고 그래야 되는데... 그래야 미리 세상을 떠난 남편도 훨 더 안타깝고, 아내사랑하는 마음도 더 가슴에 와 닫고 그럴텐데, 힐러리 스웽크가 좀 바보스럽게 느껴져서 안타까운 지경... 가만히 생각해 보니 힐러리 스웽크 나온 영화들 좋아라 했는데 그 중 로맨틱 코미디는 하나도 없었다는... ㅡ.ㅡ;;;
와중에 이 영화를 통해 얻은 교훈(?)은 있을때 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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