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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를 읽을때는 별로 맘에 안들었다... 성공의 요인을 너무 외적인데 두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근데 끝까지 읽으며 다시 잘 생각해 보니, 이제까지는 개인의 능력에만 중점을 둔 나머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걸 강조한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상하관계가 중요시되는 한국사회, 권위에 대항해서 바른말 하기가 힘든 문화가 기록적인 항공사고를 유발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안타까웠고... 언제까지가 될지는 모르지만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나에게는 이 책이 시사하는 바가 여로모로 참 크다... 예의바른 한국인을 뛰어 넘어 능력있는 한국인으로 성장해야겠다...

어쨌거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짜진짜 열심히 생활하기... 언젠가 기회가 왔을때 바로 잡을 수 있도록...


Working really hard is what successful people do, ...
2009/07/03 13:51 2009/07/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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