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발표를 마쳤다...
준비가 너무 부실했던 탓에
(연습을 전혀 안해서... ㅡ.ㅡ)
별로 자랑스러운 톡은 못되었지만
그래도 끝났으니 잊을란다...
숫자로는 아직 세개의 톡이 남아 있지만
낼모레 연대에서는 오늘 했던 내용을 발표하는데다
나머지는 셋 모두 한국말로 하면 되기 때문에
절반 이상이 끝난거나 다름없다... ㅎㅎ
톡 마치고 나서
진욱오빠랑 진욱오빠 학생들이랑
중국 식당에 가서 점심 먹고
현상오빠랑 커피마시면서 인사하고
진욱오빠 방에서
보형언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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