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own. Three More To Go.

Born to Research 2009/12/01 21:26 봉시니

설대 발표를 마쳤다...

준비가 너무 부실했던 탓에
(연습을 전혀 안해서... ㅡ.ㅡ)
별로 자랑스러운 톡은 못되었지만
그래도 끝났으니 잊을란다...

숫자로는 아직 세개의 톡이 남아 있지만
낼모레 연대에서는 오늘 했던 내용을 발표하는데다
나머지는 셋 모두 한국말로 하면 되기 때문에
절반 이상이 끝난거나 다름없다... ㅎㅎ

톡 마치고 나서
진욱오빠랑 진욱오빠 학생들이랑
중국 식당에 가서 점심 먹고
현상오빠랑 커피마시면서 인사하고
진욱오빠 방에서
보형언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

2009/12/01 21:26 2009/12/01 21:26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