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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삶을 희생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지켜내려 노력하는 리포터 이야기... 나이가 들수록 원칙대로 산다는게 쉽지만은 않다는걸 종종 느끼기 때문에 더 감동적이었던 영화... 케이트 베킨세일 보면 볼수록 괜찮음... 조만간 언더월드도 봐줄 생각... ^^
2009/11/07 22:31 2009/11/0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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